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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트레이너 -김지훈 트레이너

나는 국가대표 복서였다.

  • 에이팀 김지훈 트레이너는 체육중, 체육고, 체육대학교, 체육대학원을 졸업한 뼛속까지 체육인이며,

    한국체육대학교 재학 시절까지 복싱 국가대표로 활동했습니다. 그는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이며, 2000년 국내 대회 3연패를 기록했습니다.

    2005 년 어느날, 그는 영화 ‘주먹이 운다’의 촬영 현장을 찾아가 이 복싱 영화는 자신의 이야기라며, 무술 감독을 자원했습니다.

    류승완 감독은 뜬금없이 나타난 그를 무술 감독으로 채용했고, 배우 최민식을 가르치게 했습니다.

  • 함께 복싱을 하며 친해진 최민식씨는 김지훈 트레이너에게 ‘운동 가르치는 것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며,

    일반 대중들에게 운동을 가르쳐 보는 것이 어떻겠냐’고 추천했습니다.

    그 말을 귀 기울여 듣던 그는 트레이너로의 삶을 걷기 시작했습니다.

국내 최고의트레이닝 그룹 에이팀의 시작

  • 트레이너로서의 삶을 시작한 그는 국가대표 출신 동료들과 함께 ‘Anytime Anywhere Make Your Body’라는 슬로건을 내걸고,

    직접 찾아가는 트레이닝 그룹 에이팀을 만들었습니다.

    단기간에 다이어트의 큰 효과를 본 고객들의 반응은 뜨거웠지만, 서울 전체를 돌아다니며 수업을 하다보니

    대부분의 시간을 길 위에서 보내곤 했습니다.

    그래서 그는 직접 운영하는 에이팀 피트니스 센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

트레이닝을 넘어 몸매를 만들어내는 바디디자이너 김지훈

  • ‘맛집은 홍보를 하지 않아도 찾게 된다. 트레이닝 만으로 강남 최고의 센터가 되겠다’ 라는 의지로

    테헤란로 LIG 본사에서 간판도 없이 에이팀 피트니스 센터 본점을 오픈 했습니다.

  • 아디다스, SM Entertainment사와의 인연을 통해 기반을 더욱 다질 수 있었으며

    슈퍼주니어 기범을 시작으로 소녀시대, 신세경, 김수현, 최여진 등 에이팀 트레이닝을 통해 달라진 스타들의 몸매들이

    에이팀의 실력과 능력을 증명해 주었습니다.

  • 마침내 에이팀은 테헤란로 본점을 시작으로 강남의 중심인 청담과 역삼센터,

    서울의 거점인 용산과 목동센터, 경기 주요 도시인 분당과 용인센터 등 8개 지점으로 확대되었습니다.

  • 그리고 2017년, 몸매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.

    라는 신념으로 수많은 스타들과 고객들의 몸매를 만든 김지훈 트레이너와 에이팀이

    홈트레이닝의 패러다임을 바꿀 ‘시크릿 다이어트’를 시작합니다.